이찬원·김희재 동반 소속사 이적..박지현과 손 잡았다 '그레이스이엔엠行'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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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에 이어 김희재도 그레이스이엔엠로 소속사를 옮겼다.
5일 OSEN 취재 결과, 김희재는 현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마무리하고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레이스이엔엠은 2025년 3월 설립된 신생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가수 박지현이 신인 시절부터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 의기투합한 기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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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이찬원에 이어 김희재도 그레이스이엔엠로 소속사를 옮겼다.
5일 OSEN 취재 결과, 김희재는 현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마무리하고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레이스이엔엠은 2025년 3월 설립된 신생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가수 박지현이 신인 시절부터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 의기투합한 기획사다. 박지현 외에도 방송인 정주리, 박은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에는 이찬원이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김희재도 합류해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찬원과 김희재는 얼마 전까지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활동하다가 이번에 새 소속사도 같이 옮겨가게 됐다.
이에 대해 그레이스이엔엠 측은 “김희재가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됐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가진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희재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가수,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김희재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는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인 ‘별보다 예쁜 당신’을 발매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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