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로컬마케팅 청년 전문가 양성
신예림 2026. 4. 22. 00:08
평창에서 로컬마케팅 청년 전문가를 양성한다.
21일 행정안전부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사업 대상지로 평창을 포함한 17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던 폐자재, 빈집 등을 주민의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취지다. 강원도에서는 ‘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 사업으로 평창이 선정, 폐교를 기반으로 지역가치 청년기획자를 육성할 계획이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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