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 임명
박예린 기자 2026. 9.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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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시사평론가 김성완 씨가 임명됐습니다.
오늘(21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부터 공식 출근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였던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차 사직한 이후 공석이었습니다.
김 대변인 임명에 따라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등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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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새 대변인에 시사평론가 김성완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시사평론가 김성완 씨가 임명됐습니다.
오늘(21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부터 공식 출근했습니다.
그는 미디어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 출신으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방송 등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였던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차 사직한 이후 공석이었습니다.
김 대변인 임명에 따라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등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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