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민정, 여자 쇼트트랙 500m 준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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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8·성남시청)이 여자 500m에서 준결선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선에서 41초955를 기록, 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소연(32·스포츠토토)은 5위, 앞서 3조에서 출전한 김길리(22·성남시청)는 3위를 기록해 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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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8·성남시청)이 여자 500m에서 준결선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선에서 41초955를 기록, 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5명의 선수 중 4위로 레이스를 시작한 최민정은 초반 인코스를 파고들어 3위에 안착했다. 이어 서서히 속도를 올린 그는 앞 선 두 선수의 사이를 파고 들어 순식간에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그는 끝까지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최민정은 각 조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준결선 직행 티켓을 따냈다.
최민정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소연(32·스포츠토토)은 5위, 앞서 3조에서 출전한 김길리(22·성남시청)는 3위를 기록해 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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