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 3곳 선정

손연우 기자 2024. 10. 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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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민간 주도의 혁신적 건축 디자인 제안 제도인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심의 등의 법적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절차 간소화 등 행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은 시가 '시민이 행복하고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혁신적인 건축물 건립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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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하버타운, 영도 콜렉티브 힐스, 남천2구역
부산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선정지. 사진 왼쪽부터 남포동 하버타운, 영도 콜렉티브 힐스,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부산시청 제공)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민간 주도의 혁신적 건축 디자인 제안 제도인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대상지는 남포동 하버타운, 영도 콜렉티브 힐스,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이다. 용두골 복합시설, 미포오션사이드호텔은 보류로 결정됐다.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9시까지 부산국제건축제 유튜브를 통해 공개발표회와 미래건축혁신위원회의 공개 심사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심의 등의 법적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절차 간소화 등 행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은 시가 '시민이 행복하고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혁신적인 건축물 건립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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