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은 부담된다는" 중고 2천만 원 안 되는 '가성비 국산 준중형 SUV'

부담 없는 가격에 실용을 챙긴 국산 준중형 SUV, 중고로 다시 보기

인기 SUV는 부담스럽고, 그래도 SUV는 필요하다는 사람들이 눈을 돌린 국산 준중형 SUV가 있습니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가성비로 여전히 통하는 그 차를 정리했습니다.

KGM 코란도 (Wikimedia Commons)

가성비 국산 준중형 SUV

이 차는 KGM(옛 쌍용) 코란도의 4세대(C300)로, 2019년 출시된 준중형 SUV입니다. 국내에서는 2025년 말 단종됐습니다.

투싼·스포티지 같은 인기 준중형 SUV의 대안으로, 넉넉한 기본기와 합리적 가격이 강점이었습니다.

KGM 코란도 (Wikimedia Commons)

실용에 초점

가솔린·디젤 파워트레인을 운영했고, 넓은 실내와 트렁크로 패밀리 실용성을 챙겼습니다. 안전·편의 사양도 준수하게 갖췄습니다.

화려함보다 '기본에 충실'한 성격이라, 첫 SUV나 세컨드카로 무난하다는 평가입니다.

KGM 코란도 (Wikimedia Commons)

중고 2천만 원 안팎

단종 이후 중고 시장에서 연식·주행거리에 따라 대체로 2천만 원 안팎에서 거래됩니다.

같은 값이면 인기 SUV는 더 오래된 연식을 봐야 하지만, 이 차는 상대적으로 최신 연식을 노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KGM 코란도 (Wikimedia Commons)

인기 모델 값이 부담되면, 이런 대안이 은근히 알짜죠.

KGM 코란도 (Wikimedia Commons)

코란도는 단종된 중고 소재이며, 시세는 2026년 7월 공개 자료 기준으로 매물·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