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서 만끽’ 본지 정선 아리랑열차 토크콘서트·투어 돌입

김진형 2026. 8. 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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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한 '2026 정선아리랑열차 토크콘서트·힐링투어'가 1일 함백산야생화투어를 시작으로 본경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정선군,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코레일,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행사로 정선 관광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명이 참가자들은 청량리역에서 출발, 제천역에서 정선아리랑열차를 타고 정선으로 향했다. 열차 내에서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특별공연이 정선아리랑의 가락이 함께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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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명 참여 첫날 사북시장 등 방문
▲ ‘2026 정선아리랑열차 토크콘서트·힐링투어’ 1회자 행사가 2일 정선 일대에서 열렸다.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한 ‘2026 정선아리랑열차 토크콘서트·힐링투어’가 1일 함백산야생화투어를 시작으로 본경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정선군,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코레일,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행사로 정선 관광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명이 참가자들은 청량리역에서 출발, 제천역에서 정선아리랑열차를 타고 정선으로 향했다. 열차 내에서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특별공연이 정선아리랑의 가락이 함께 흘렀다.

민둥산역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고한 마을호텔 18번가와 구공탄시장, 만항재 힐링콘서트, 정암사 수마노탑, 사북시장 등을 방문하며 휴가철 정선의 정취를 만끽했다.

곤드레나물밥과 콧등치기 국수 등 향토음식을 즐기고 황기, 더덕, 수리취떡 등 특산물을 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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