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27일 오전까지 비…곳곳 돌풍·천둥번개

윤신영 기자 2026. 5. 2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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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대전·세종·충남은 27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60㎜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 최저기온은 대전·세종·공주·논산·부여·보령 19도, 천안·청양 18도, 서산·태안·홍성 20도 등 17-20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논산·금산·홍성 26도, 천안·공주·서산 25도, 아산·보령·서천 27도 등 24-27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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