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3방 쾅!’ 여준석, 세인트 토마스대 상대로 12점···시애틀대는 15점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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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시애틀대)이 3점슛 3방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애틀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레드호크 센터에서 열린 2026 NIT 토너먼트 32강전 세인트 토마스대와의 경기에서 67-52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여준석은 말릭 아링턴의 패스를 받아 첫 번째 3점슛을 꽂았다.
전반을 30-31로 뒤진 시애틀대는 후반 공격력이 폭발하며 15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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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레드호크 센터에서 열린 2026 NIT 토너먼트 32강전 세인트 토마스대와의 경기에서 67-52로 승리했다.
브레이든 말도나도(15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윌 하임브로트(13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등 5명이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다. 16강에 진출한 시애틀대는 오번대와 만난다.
여준석은 37분 동안 12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슛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3점슛 4개를 던져 3개를 적중시키는 등 야투 8개 중 4개를 성공시켰다.
선발 출전한 여준석은 말릭 아링턴의 패스를 받아 첫 번째 3점슛을 꽂았다. 이후 상대 파울로 얻어낸 자유투 2개 중 1개를 집어넣었다. 전반 막판에는 또 한번 외곽포를 터트렸다.
후반 들어 여준석의 활약은 꾸준했다. 말도나도의 패스를 다시 한번 3점슛으로 연결했고, 하임브로트의 골밑 득점을 도왔다. 경기 막판에는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밑슛을 성공시켰다. 전반을 30-31로 뒤진 시애틀대는 후반 공격력이 폭발하며 15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
# 사진_점프볼 DB(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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