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에이나, 1년 2개월 활약 '음중' MC 마무리 "행복한 시간"

황미현 기자 2026. 5. 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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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 에이나가 MBC '쇼!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내려온다.

특히 에이나는 MC 활동 중 자신이 속한 그룹 하츠투하츠가 싱글 '루드!'(RUDE!)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을 때, 직접 멤버들의 이름을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호명하며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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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에이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하츠투하츠 에이나가 MBC '쇼!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내려온다.

에이나는 지난 2025년 3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2일까지 약 1년 2개월 동안 '쇼! 음악중심'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데뷔와 동시에 MC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던 에이나는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발랄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을 책임져 왔다.

특히 에이나는 MC 활동 중 자신이 속한 그룹 하츠투하츠가 싱글 '루드!'(RUDE!)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을 때, 직접 멤버들의 이름을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호명하며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친 에이나는 "팬들과 멤버들, '음악중심' 식구들의 응원 덕분에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이나가 속한 하츠투하츠는 오는 8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재팬 2026'에 출연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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