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PO 1차전 5:2 승리…최원태 호투
권기준 2025. 10. 9. 21:54
[KBS 대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잡으면서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삼성은 오늘 인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선발 최원태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타선에선 이재현의 솔로 홈런, 김영웅의 투런 홈런 등이 터지면서 5대2로 승리했습니다.
5전 3승제로 열린 역대 준플레이오프에서 지난해까지 1차전 승리 팀이 플레이오프에 나간 횟수는 16번 중 11번으로 확률은 69%였습니다.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내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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