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생겼으면.."1년에 여자친구 20명 사겼다" 톱배우, 데님룩

배우 이희준은 과거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충격적인 고백을 남겼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여자친구가 20명이었어요"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죠. 그저 놀라운 수치일 뿐만 아니라, 이희준은 이어서 당시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이희준은 "그때는 철이 없었고, 연애에도 서툴렀다. 여자친구에게 못되게 군 적도 있다"며, 그 시절의 실수와 반성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마음에 드는 여학생이 있으면 그녀가 지나가는 시간에 맞춰 미리 자리를 잡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며, 당시의 풋풋한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이희준은 그레이와 레몬 색상으로 이루어진 체크 니트를 착용하고, 하의는 데님 팬츠를 매치해 댄디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허리에는 검정색 벨트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보여줬습니다.

얼마나 잘생겼으면.."1년에 여자친구 20명 사겼다" 톱배우 이희준의 데님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그의 풋풋한 연애 경험과 그 시절의 특유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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