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롯데전 6이닝 1실점 호투..패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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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가 호투했다.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한 최원태는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6이닝 동안 97구를 던진 최원태는 6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최원태는 팀이 0-1로 끌려가던 7회 마운드를 내려왔고 패전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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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최원태가 호투했다.
키움 히어로즈 최원태는 8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한 최원태는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최원태는 1회 렉스를 파울플라이, 황성빈을 삼진, 이대호를 땅볼로 막아내며 삼자범퇴로 경기를 시작했다.
2회에는 전준우를 땅볼처리한 뒤 한동희에게 사구를 허용했지만 정훈을 삼진, 이호연을 파울플라이로 막아냈다. 3회에는 정보근을 뜬공처리한 뒤 박승욱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렉스를 삼진, 황성빈을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최원태는 4회 위기를 맞이했다.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안타를 내줬고 후속타자 전준우에게 볼넷을 허용해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한동희와 정훈을 빠르게 모두 뜬공처리해 한숨을 돌렸고 이호연을 실책으로 출루시켜 만루 위기를 맞이했지만 정보근을 땅볼로 막아내 실점하지 않았다.
5회에도 위기를 넘겼다. 박승욱을 뜬공처리한 뒤 렉스와 황성빈에게 연속안타를 내줬지만 이대호와 전준우를 뜬공으로 막아냈다.
최원태는 6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한동희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다. 정훈의 희생번트에 이어 이호연을 땅볼로 막아내 한숨을 돌렸지만 정보근에게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이어 박승욱을 땅볼처리해 이닝을 마쳤다.
6이닝 동안 97구를 던진 최원태는 6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최원태는 팀이 0-1로 끌려가던 7회 마운드를 내려왔고 패전 위기에 몰렸다.(사진=최원태/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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