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자주 하는 행동 4가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오래 힘든 시간을 지나온 분들이 있습니다. 말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다만 행동에서는 표시가 난다고들 말합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먼저 사과부터 합니다

잘못이 없는 상황에서도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툼을 피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습관이 반복되면 손해를 보는 자리에 자주 서게 됩니다. 스스로도 알면서 고치기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가장 자주 언급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합니다

무리한 요청에도 알겠다고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절하면 관계가 끊길까 봐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감당하지 못한 약속은 결국 문제로 돌아옵니다. 한 번 거절해 봐도 관계는 대개 유지된다고들 말합니다. 연습이 필요한 부분으로 자주 꼽힙니다.

칭찬을 그대로 받지 못합니다

잘했다는 말에 아니라고 먼저 답하는 습관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스로를 낮추는 것이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 상대는 마음이 전해지지 않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짧게 고맙다고만 답해도 관계가 편해집니다. 바꾸기 쉬운 축에 드는 습관입니다.

오래 힘든 시간을 지나온 흔적은 말보다 행동에 남았습니다. 앞선 사과와 거절하지 못하는 습관, 칭찬을 밀어내는 반응이 함께 언급됩니다.짚이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한 가지만 바꿔 보셔도 좋겠습니다. 마음이 오래 무거우시다면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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