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사키역 앞.. 트램을 처음본건 아닌데 뭔가 설레였음 삿포로에선 탈일이 거의없었는데 나가사키에선 원없이 탔음..







구라바엔,오우라 천주당쪽, 천주당은 천주교 신자가 아니라서 그냥 입장은 안함… 구라바엔은 날씨도 좋고 꽤 규모가 커서 한바퀴 슥 들러봄 생각보다 전망이 예뻐서 이나사야마 전망대가지말고 훜코카 복귀할까 생각했음…






구라바엔에서부터 차이나타운까지 쭉걸어가면서 아기자기한 상가들 거리들 너무 예뻤음…

메가네바시 … 사실 여기서 약간 실패함… 한국인커플들 섭외해서 사진찍어볼까했는데 커플은 커녕 한국인 자체가 없엇음…ㅋㅋㅋ그러다가 걍 이나사야마 가야겠다 싶어서 근처에 쇼오켄가서 시간떼워야겠다 싶었는데 카페는 17시에 마감이더라 ㅅㅂㅋㅋㅋ 그러다가 정처없이 그냥 나가사키역가서 아이쇼핑함ㅋㅋ








이나사야마 전망대
갤에다가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다들 나가사키까지가서 여기 안가면 ㅂㅅ이라 길래 걍 존버하고 보려감 7시 되기전에 도착해서 일몰보려고했는데 구름때문에 가려져셔 못봄 그리고 여기서 한국인들 드디어 조금봄ㅋㅋㅋ 8시 10분쯤에 나가서 9시 20분 카모메타고 훜콬카복귀 하루 알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