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엄마가 네 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한윤종 2026. 3. 3. 08: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성미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

2일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성미가 등장했다.

이성미는 해당 에고편에게 "엄마가 4번까지 있다. 날 낳아주신 친엄마 얼굴은 아직도 못 봤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이번 '남겨서 뭐하게' '맛선자'로 46년지기 가수 양희은을 초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화면 캡처
 
코미디언 이성미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

2일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성미가 등장했다.

이성미는 해당 에고편에게 "엄마가 4번까지 있다. 날 낳아주신 친엄마 얼굴은 아직도 못 봤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웹 콘텐츠에서 "친엄마는 100일 때 사라졌고, 3~4살 때쯤 새엄마가 생겼다"고 고백했었다. 너무 잘해줘서 친엄마인 줄 알았던 새 엄마는 암 투병을 하다 세상을 떠났다. 이후 이성미의 부친은 새 장가를 갔다고 했다.

이성미는 이번 '남겨서 뭐하게' '맛선자'로 46년지기 가수 양희은을 초대했다.

그는 "내 인생에서 첫 집밥으로 날 대우해 줬던 분"이라며 "집밥도 잘 만들고 자기가 한 집밥이 가장 맛있는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언니"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1세대 개그우먼으로 신동엽, 송은이 등의 스타들을 발굴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