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레전드 '데프트' 김혁규의 소년 시절

LCK 데뷔 이후 최상위 원거리 딜러로 활약한 '데프트' 김혁

이제는 LCK 레전드를 향해 가고 있지만 그 역시 풋풋하고 귀여운 소년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승을 놓치고 우는 모습 마저 귀여웠던 LCK 레전드 '데프트' 김혁규의 소년 시절.

Copyright © Dailyesport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