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활동 종료 후에도 최애는 'It’s Me'…음악방송 1위

장우영 2026. 6. 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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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여전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로 1위에 올랐다.

5주 간의 ‘It’s Me’ 공식 활동은 지난달 마무리됐지만 음악 방송 1위 등 기세는 이어지고 있다. 6월 5일 자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지니(2위), 멜론(3위), 벅스(4위) 일간 차트 최상위권에 일제히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6월 6일 자)에서는 ‘글로벌 (미국 제외)’ 35위, ‘글로벌 200’ 78위에 랭크되며 전주 대비 상승 추세를 보였다.

틱톡 뮤직 ‘바이럴 50’ 차트 17위(6월 5일 자)를 찍었고, 틱톡 내 이 곡이 사용된 영상(오리지널 사운드 포함)은 82만 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일릿은 소속사를 통해 “GLLIT(글릿.팬덤명) 덕분에 1위를 할 수 있게 됐다. 정말 행복하고 꿈만 같다. 이 기운 받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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