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20일 인스타그램에 "나만 끝나는 봄 놓지모태…ᵒ̴̶̷̥́ ·̫ ᵒ̴̶̷̣̥̀"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차정원이 또 한 번 ‘차정원표 데일리룩’으로 여름 패션 교과서를 새로 썼습니다.
차정원은 프린트 맨투맨에 하늘색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듯 연출한 미니스커트에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허리에 묶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그레이 삭스와 샌들 조합이라는 ‘고난도 조합’을 군더더기 없이 소화하며, 차정원만의 독보적인 믹스매치 감각을 보여였습니다.
내추럴하게 질끈 묶은 번 헤어와 민낯 같은 메이크업, 블랙 숄더백까지 더해진 이날 스타일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완벽한 ‘꾸안꾸 공식’ 그 자체였습니다.
푸릇한 배경과 어우러진 차정원의 모습은 한 편의 여름 화보처럼 청량했으며, 동시에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는 현실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