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목사방’ 총책 그 놈은... 33세 김녹완
정철순 기자 2025. 2. 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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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착취방인 '목사방' 총책 김녹완(33)의 신상과 사진을 8일 공개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청소년성보호법상 강간 등 19개 혐의를 받는 총책 김 씨의 신상정보를 서울경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개했다.
경찰은 텔레그램의 협조로 범죄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 등 조직원 14명을 검거했고, 지난달 24일 김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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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착취방인 ‘목사방’ 총책 김녹완(33)의 신상과 사진을 8일 공개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청소년성보호법상 강간 등 19개 혐의를 받는 총책 김 씨의 신상정보를 서울경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개했다.
김 씨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텔레그램 ‘자경단’이라는 피라미드형 사이버 성폭력 범죄집단을 만든 뒤 5년간 피해자 234명을 상대로 가학적 성착취를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텔레그램의 협조로 범죄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 등 조직원 14명을 검거했고, 지난달 24일 김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정철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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