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진 프로가 더위를 피하는 법 [KLPGA 대보 하우스디 오픈]
강명주 기자 2022. 7. 1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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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성유진 프로가 경기하는 모습이다.
4번 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한 성유진은 마지막 홀 버디에 힘입어 2타를 줄였고, 공동 5위(13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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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성유진 프로가 경기하는 모습이다. 4번 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한 성유진은 마지막 홀 버디에 힘입어 2타를 줄였고, 공동 5위(13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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