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이 연비 14km나 된다는" 5천만원대 '독일 소형 SUV'

5,110만 원부터 시작하는 아우디 Q3 35 TDI, 복합 14.8km/L의 효율형 프리미엄 소형 SUV

프리미엄 소형 SUV에서 디젤의 효율을 원하는 수요가 여전히 있다. 아우디 Q3 35 TDI다. 2.0 디젤로 복합 14.8km/L를 내며, 가격은 5,110만 원부터 시작한다.

아우디 Q3 외관 앞모습

5,110만 원, 35 TDI

Q3 35 TDI의 가격은 기본 5,110만 원, 프리미엄 5,810만 원이다.

2.0리터 디젤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6.7kg·m를 낸다.

아우디 Q3 외관 옆면

프리미엄 소형 SUV

컴팩트한 차체에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담았다. 도심 주행에 적합한 크기다.

전륜구동 기반으로 운영되며, 가솔린 40 TFSI 콰트로 사양도 함께 제공된다.

아우디 Q3 외관 뒷모습

복합연비 14.8km/L

35 TDI의 공인 복합연비는 14.8km/L다. 디젤 특유의 효율이 강점이다.

연료비 부담을 줄이면서 프리미엄 감성을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아우디 Q3 외관 주행 컷

프리미엄 소형 SUV에서 연비까지 챙기고 싶다면, 디젤 Q3는 현실적인 선택이다.

아우디 Q3 외관 전경

아우디 Q3 35 TDI는 5,110만 원부터 시작하는 프리미엄 소형 SUV로, 150마력 2.0 디젤·복합 14.8km/L를 갖췄다. 효율형 프리미엄 소형 SUV를 찾는다면 살펴볼 만하다. (가격·제원은 국내 기준이며 트림·옵션·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