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인물증서 수여
2025. 6. 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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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는 지난 5일 오후 전쟁기념관 2층 중앙홀에서 6월 호국인물로 선정된 김왕호 육군 소령을 기리는 현양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양동학 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전세호 육군 제3사단 1대대 3중대장에게 호국인물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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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는 지난 5일 오후 전쟁기념관 2층 중앙홀에서 6월 호국인물로 선정된 김왕호 육군 소령을 기리는 현양행사를 개최했다.
김왕호 소령(1929~1953, 당시 계급 대위)은 제3사단 22연대 1대대 3중대장으로서, 1952년 10월 2일 강원도 인제군 우두산 일대의 748고지(일명 ‘피의 고지’) 전투에서 전세를 뒤집는 결정적인 전공을 세웠다. 사진은 양동학 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전세호 육군 제3사단 1대대 3중대장에게 호국인물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6/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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