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치고 후회할 거다" 10기 옥순→상철 최종 선택서 '오열'(나는 SOLO)

김혜영 2022. 10. 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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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예고됐다.

지난 19일(수) 방송된 SBS PLUS·ENA PLAY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돌싱특집' 10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결국, 솔로 나라 10번지 대망의 최종 선택 현장에선 상철, 정숙, 현숙 등이 눈물을 흘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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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예고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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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수) 방송된 SBS PLUS·ENA PLAY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돌싱특집’ 10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먼저 상철이 현숙 앞에서 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상철은 “네가 나 같은 사람을 언제 만나.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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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자와 영철도 둘만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영자는 “난 그냥 오빠랑 좀 더 깊게 알아보고”라는 직진 멘트로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영자가 광수와 즐겁게 데이트했기 때문. 영자가 “나는 끝까지 그냥 너였다”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정숙은 상철을 다시 만나 “지금 상철님한테 제가 마음이 있는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상철도 “충분히 관심 있다”라고 답해 둘의 최종 선택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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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생각을 안 할 수 없으니까”라며 현실 문제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솔로 나라 10번지 대망의 최종 선택 현장에선 상철, 정숙, 현숙 등이 눈물을 흘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했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SBS PLU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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