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아내+두 딸 숨긴' KCM, 셋째 아들 품에 안고 호흡 곤란 "숨 안 쉬어져"

최혜진 기자 2026. 3. 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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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가 너무 예뻐서 뽀뽀를 꾹 참고 있다가, SNS에서 '입에 비닐 감싸고 뽀뽀했다'는 걸 보고 나도 따라 해봤다"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KCM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KCM은 "근데 숨이 안 쉬어져서 내가 먼저 갈 뻔했다. 호흡 조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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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KCM 인스타그램
가수 KCM이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가 너무 예뻐서 뽀뽀를 꾹 참고 있다가, SNS에서 '입에 비닐 감싸고 뽀뽀했다'는 걸 보고 나도 따라 해봤다"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KCM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입에 비닐을 감싼 채 셋째 아들에게 뽀뽀를 퍼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KCM은 "근데 숨이 안 쉬어져서 내가 먼저 갈 뻔했다. 호흡 조심"이라고 전했다.

또한 KCM은 "과몰입 육아. 호흡곤란. 그래도행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KCM이 13년간 숨겨온 가정사가 밝혀졌다. 그는 지난 2012년 지금의 아내와 교제 중 첫째 딸을 출산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결혼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KCM은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만 한 후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언약식을 가졌다. 둘째 딸은 2022년, 셋째 아들은 지난해 품에 안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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