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챔피언십 36홀 최소타 신기록 작성한 넬리 코다 [LPGA]

강명주 기자 2026. 3. 2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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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 캣테일 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미국의 간판스타 넬리 코다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18번홀 페어웨이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모습이다.

넬리 코다는 이날 7언더파 65타를 쳐 단독 1위(16언더파 128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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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와일드 호스 패스'에 출전한 넬리 코다(미국)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PGA_Getty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7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 캣테일 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미국의 간판스타 넬리 코다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18번홀 페어웨이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모습이다.



 



넬리 코다는 이날 7언더파 65타를 쳐 단독 1위(16언더파 128타)에 올랐다.



 



동시에 '128타'의 스코어를 작성해 2024년 창설된 포드 챔피언십의 36홀 최소타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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