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무명전설' 첫 무대부터 화제성 폭발→'오열' 작사가도 '찬사'

김원겸 기자 2026. 3. 13. 1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민수의 '무명전설' 무대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민수는 지난 1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의 '유명 선발전'에 출연해 진심을 가득 담아 '오열' 무대를 선사했다.

박민수의 '오열' 무대에 호평이 쏟아졌고, 방송이 끝난 후에도 시청자들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기며 무대 영상 조회수는 빠르게 10만 회를 돌파했다.

박민수가 출연 중인 MBN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난 11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 진심이 담긴 '오열' 무대로 큰 주목을 받는 박민수. 제공|뉴에라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수의 '무명전설' 무대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민수는 지난 1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의 '유명 선발전'에 출연해 진심을 가득 담아 '오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박민수는 '유명'으로 출전했지만 현실은 더 초라한 '무명'이라고 밝히며 무대에 올랐다. 강진의 '오열'을 선곡한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고음 처리와 짙은 감정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최종 순위 4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박민수의 '오열' 무대에 호평이 쏟아졌고, 방송이 끝난 후에도 시청자들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기며 무대 영상 조회수는 빠르게 10만 회를 돌파했다.

특히 '오열'의 작사가 김병걸이 박민수에게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병걸 작사가는 진성 '안동역에서', 설운도 '다 함께 차차차', 편승엽 '찬찬찬' 등을 히트시킨 작가다.

김병걸은 문자메시지로 "너는 진짜 가수다. 소리를 다스릴 줄 아는"이라고 칭찬했고, 박민수는 "아직 너무나도 부족하다. 열심히 노력해서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 너무 큰 영광이다.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박민수는 앞서 MBN '불타는 트롯맨'에 5위로 입상했지만 무명의 심정으로 다시 트로트 오디션에 도전했다. 박민수가 앞으로 '무명전설'을 통해 선보일 한층 짙어진 감성과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민수가 출연 중인 MBN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