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뛰었지만" 백승호, 버밍엄 1-1 무승부...3경기 무승 지속
이신재 2025. 10. 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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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가 풀타임을 뛰었지만 버밍엄은 4일 영국 렉섬 원정에서 렉섬과 1-1로 비겼다.
최근 3경기 무승(2무 1패)을 이어갔다.
작년 리그1(3부)에서 버밍엄 1위, 렉섬 2위로 챔피언십에 올랐다.
버밍엄은 승점 12(3승 3무 3패)로 11위, 렉섬은 승점 10(2승 4무 3패)으로 1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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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가 풀타임을 뛰었지만 버밍엄은 4일 영국 렉섬 원정에서 렉섬과 1-1로 비겼다. 최근 3경기 무승(2무 1패)을 이어갔다.
전반 13분 렉섬이 코너킥 상황에서 클레워스의 헤딩을 돕슨이 머리로 받아 넣어 선제했다. 버밍엄은 후반 시작 20초 만에 스탠스필드의 패스를 로버츠가 왼발로 마무리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버밍엄과 렉섬은 모두 올 시즌 승격팀이다. 작년 리그1(3부)에서 버밍엄 1위, 렉섬 2위로 챔피언십에 올랐다.
버밍엄은 승점 12(3승 3무 3패)로 11위, 렉섬은 승점 10(2승 4무 3패)으로 14위를 기록했다.
백승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90분을 소화했다. 올 시즌 챔피언십 9경기 전체 출전(8경기 선발) 중이며 1골을 넣었다. 이달 서울에서 열리는 브라질, 파라과이 친선경기를 위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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