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양승훈 교수, 국민경제자문회의 미래기획분과장 위촉
황용인 2026. 3. 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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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사회학과 양승훈 교수는 20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1기 경제자문회의에서 미래기획 분과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헌법 제93조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구로 경제정책 전반의 중장기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출범한 1기 경제자문회의는 성장경제, 민생경제, 미래기획, 전략경제협력, 경제안보 등 5개 분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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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사회학과 양승훈 교수는 20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1기 경제자문회의에서 미래기획 분과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헌법 제93조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구로 경제정책 전반의 중장기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출범한 1기 경제자문회의는 성장경제, 민생경제, 미래기획, 전략경제협력, 경제안보 등 5개 분과로 구성됐다.
양승훈 교수는 미래기획 분과장으로서 위원들과 함께 과학기술, 인재양성, 인공지능(AI) 혁신, 청년정책, 연금, 인구위기, 균형발전 등 국가 중장기 전략과 직결된 핵심 의제를 다루게 된다.
이와함께 급변하는 산업·사회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승훈 교수는 대우조선해양 인사팀과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며 조선업 현장을 경험한 뒤 학계로 진출한 연구자다.
양 교수는 자신의 저서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 등을 통해 조선·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한국 제조업과 지역혁신체제, 노동시장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다.
그는 특히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결합한 연구를 바탕으로 산업 전환과 지역 발전 분야에서 정책적 통찰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국민경제자문회의'는 헌법 제93조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구로 경제정책 전반의 중장기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출범한 1기 경제자문회의는 성장경제, 민생경제, 미래기획, 전략경제협력, 경제안보 등 5개 분과로 구성됐다.
양승훈 교수는 미래기획 분과장으로서 위원들과 함께 과학기술, 인재양성, 인공지능(AI) 혁신, 청년정책, 연금, 인구위기, 균형발전 등 국가 중장기 전략과 직결된 핵심 의제를 다루게 된다.
이와함께 급변하는 산업·사회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승훈 교수는 대우조선해양 인사팀과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며 조선업 현장을 경험한 뒤 학계로 진출한 연구자다.
양 교수는 자신의 저서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 등을 통해 조선·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한국 제조업과 지역혁신체제, 노동시장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다.
그는 특히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결합한 연구를 바탕으로 산업 전환과 지역 발전 분야에서 정책적 통찰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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