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와 배우 겸 크리에이터 최시훈이 몰디브에서 꿈같은 허니문을 보내며 행복한 신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몰디브의 럭셔리 리조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몰디브의 황홀한 석양을 배경으로 순백의 뷔스티에 톱과 찢어진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진주 장식의 이어링과 블랙 선글라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는 그녀의 청순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해변가 디너 셋팅에서는 시스루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 드라마 같은 로맨틱 무드를 완성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과 핑크빛 립으로 마무리한 메이크업은 에일리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최시훈은 에일리와의 완벽한 투샷으로 ‘결혼 후 첫 공식 커플 셀카’라는 타이틀을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자연 속에 녹아드는 듯한 편안하고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신혼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