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 벤츠로 인기, C200
첫 수입차, 첫 벤츠로 가장 많이 꼽힌다는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C200(W206)입니다. 부담은 줄이면서 벤츠 감성은 그대로 담았습니다.

6천만원대 진입
C200 아방가르드가 6,160만 원, AMG 라인이 6,460만 원입니다.
벤츠 입문에 알맞은 가격대입니다.

복합 연비 12.0km/L
1.5 가솔린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더해 복합 연비 12.0km/L를 냅니다.
도심과 고속 모두 무난합니다.

S클래스 닮은 실내
세로형 대형 디스플레이로 윗급 감성을 살렸습니다.
'베이비 S클래스'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부담은 줄이고 벤츠 감성은 챙기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

첫 벤츠로 가장 많이 고른다는 세단, C200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