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아니면 못 만난다는 60대 여자 연예인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은 과거 드라마 <호텔리어>, <최고의 사랑>, <참 좋은 시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최화정은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요리 프로그램,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최화정은 1996년부터 지금까지 25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DJ로 이끌며 많은 청취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1961년생으로 올해 62세인 최화정은 나이를 뛰어넘는 동안 미모로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데요. 최화정은 평소 꾸준한 몸매 관리와 뛰어난 패션 센스로 "40대 초반이 아니냐"는 평을 듣기도 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화정이 연하남을 만날 수밖에 없는 이유’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최화정은 남자친구 대부분이 연하인 이유에 대해 “나보다 연상이면 귀농하거나 이민 가거나 둘 중 하나”라며 “연상 중에 사랑할 상대가 없는 조금 서글픈 이유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1961년생인 최화정의 나이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전혀 그렇게 안 보여서 깜짝 놀람”, “나이에 비해 정말 동안이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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