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 4~5일차 관전포인트 고승환·손경미 메달 획득 나선다
구미시청 소속 손경미도 400mH에 출전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마지막 일정에는 고승환(광주시청)과 손경미(구미시청)가 메달 획득에 나선다.
고승환(광주시청)은 200m에 출전한다. 30일 오전 11시50분 남자 200m 예선이 진행된다. 같은날 오후 7시20분에는 준결승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5시40분에는 결승전이 진행된다. 고승환은 2023 제25회방콕아시아육상대회 동메달, 2022 제19회항저우아시안게임 동메달(100m 계주)를 수상한 바 있다.
구미시청 소속인 손경미는 30일 오후 5시15분 여자 400mH에 출전한다. 결승은 31일 오후 5시50분이다. 손경미는 2024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400mH 금메달, 2023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400mH 금메달을 획득했다.
31일 오후 8시35분 구미시민운동장에서는 폐회식이 펼쳐진다.
◇30일 결승 경기=▲남자 멀리뛰기(오후 5시10분) ▲여자 포환던지기(오후 5시20분) ▲여자 높이뛰기(오후 5시30분) ▲남자 원반던지기(오후 6시30분) ▲남자 5000m(오후 6시40분)
◇31일 결승 경기=▲남자 창던지기(오후 5시10분) ▲남자 장대높이뛰기(오후 5시15분) ▲여자 200m(오후 5시30분) ▲남자 200m(오후 5시40분) ▲여자 400mH(오후 5시50분) ▲남자 400m(오후 6시) ▲여자 5000m(오후 6시10분) ▲여자 800m(오후 6시50분) ▲남자 800m(오후 7시10분) ▲여자 4x100mR(오후 7시25분) ▲남자 4x100mR(오후 7시40분)
정지윤기자 yooni@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