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47kg구나.." 츄 완벽 몸매 비결은 '이 운동' 덕분?

유튜브채널 '지켜츄 Chuu Can Do It'

배우 겸 가수 츄가 헬스장에서 즐겨 하는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배우겸 가수 츄가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채널 '지켜츄 Chuu Can Do It'에는 '바쁘다 바빠 아이돌 츄의 현실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츄는 쉬는날의 일상을 공개하며 운동 루틴을 함께 공개했다.

코어와 하체를 함께 사용하는 운동 루틴 5단계

유튜브채널 '지켜츄 Chuu Can Do It'

츄가 영상에서 소개한 운동은 레그레이즈, 아웃타이, 힙쓰러스트, 데드리프트, 덤벨 숄더프레스 순으로 이어진다. 구성만 봐도 전신을 고르게 사용하는 루틴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레그레이즈는 복부 하부를 중심으로 코어를 단단하게 잡는 데 도움이 되는 동작으로 알려져 있다. 허리가 과하게 꺾이지 않도록 다리를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복부 전체가 자연스럽게 개입해 안정감 있는 중심을 만드는 데 유리하다.

유튜브채널 '지켜츄 Chuu Can Do It'

이어지는 아웃타이는 골반 주변 근육들을 사용해 하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는 데 도움을 준다. 골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다리를 바깥쪽으로 벌리는 과정은 허벅지 바깥쪽과 둔근의 균형을 맞추는 데 좋다.

힙쓰러스트는 둔근을 직접적으로 사용해 힘을 끌어올리는 운동으로, 허리 힘만 쓰지 않고 엉덩이 전체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일상 속 체력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이 흐름에 데드리프트가 이어지면 허리, 둔근, 햄스트링을 동시에 사용하는 과정이 생긴다. 전신을 연결해 힘을 쓰는 동작이기 때문에 자세가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 코어가 자연스럽게 활성화된다.

유튜브채널 '지켜츄 Chuu Can Do It'

마지막으로 덤벨 숄더프레스가 더해지면 상체 전체의 사용량이 늘어나고, 전신이 고르게 자극되는 루틴이 완성된다. 특정 부위만 과하게 사용하는 대신 전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방식으로 체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