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 잘 간 스타' GOD 윤계상, 연매출만 342억이라는 CEO 아내 차혜영은 누구?

'장가 잘 간 스타' GOD 윤계상, 연매출만 342억이라는 CEO 아내 차혜영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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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멤버 겸 배우 윤계상이 '장가 잘 간 스타' 4위에서 뽑히며 그의 아내인 차혜영에 대해서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에는 '연예계 장가 잘 간 스타'의 순위가 소개됐습니다.

tvN '프리한닥터'

이날 4위로는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예 기자는 윤계상의 아내에 대해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N사 브랜드의 창업주인 차혜영 씨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브랜드는 2019년 4월에 설립된 이후 뷰티 업계에서 초고속 성장 속도세를 보인 것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설립 당시 연 매출이 8000만 원이었는데 1년 만에 연 매출 55억을 매출이 됐습니다. 그 후 2021년 무려 342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공 비결로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세련된 편으로 꼽힌다고. 또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노출을 하려고 했고, 최근에는 유럽, 미주 등 해외 진출 성공으로도 이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tvN '프리한닥터'

특히 윤계상은 서울 한남동에 N사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됐을 때 매장을 직접 방문해 브랜드를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외조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였어도 저렇게 외조했다", "선남선녀에다가 두 분다 능력까지 ㄷㄷ....", "두 분 진짜 잘 만나신 것 같아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얼른 둘 닮은 아이 보고싶네요", "아내 누군지 궁금했는데 CEO였군요"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계상♥차혜영 첫만남부터 결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1978년생 올해 나이 46세 대한민국의 인기 그룹 GOD의 멤버이자 '범죄도시' 장첸역으로 유명한 윤계상은 5살 연하인 1983년생 올해 나이 41세 뷰티 브랜드 '논픽션'의 CEO인 차혜영과 결혼을 했습니다.

두 사람은 2020년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갔고 연인으로 발전해 양가 부모님께 결혼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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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코로나의 여파로 혼인신고를 미리 한 후 2022년 6월 결혼식을 비공개로 올렸습니다.

한편 결혼식에는 god 멤버 전원(축가/박준형 축사), 데뷔 초 소속사 동료인 비(사회)와 장혁, 전 소속사 동료이자 예능 '윤계상의 원테이블' 등을 함께했던 권율, 연기자 첫 데뷔작인 영화 '발레교습소'를 함께한 온주완과 김동욱, 영화 6년째 연애중을 함께한 이상엽,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를 함께한 정유미(신부 측 축사), 영화 범죄도시를 함께했던 마동석과 김성규, 영화 유체이탈자를 함께한 임지연과 정윤하 등이 참석했습니다.

결혼식 비용 최소 1억?
KBS 2TV '연중라이브'

2022년 6월 1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 웨딩플래너는 "윤계상이 결혼한 홀은 야외 웨딩 홀로 '꿈의 베뉴'라 불린다"고 언급했습니다.

웨딩플래너는 "윤계상 결혼식장 대관료는 다른 식장의 3배 수준이며 1인당 식대도 10~20만원 후반대"라고 귀띔했습니다.

이어 "기본 생화 장식도 2200만 원이며 (윤계상의 결혼식엔) 2~3배 정도 더 들어갔을 것 같다"며 "엄청 비싼 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소 1억원 정도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며 "평균 예식의 5배 정도 가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GOD 멤버들이 바라보는 결혼 후 윤계상
MBC '라디오스타'

결혼 후 GOD 멤버들이 윤계상에 대해 자주 언급하기도 했는데 GOD 멤버인 박준형은 윤계상의 아내인 차혜영에 대해 "마음이 여린데 생활력이 강하다"며 "계상이는 그 반대라 두 사람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 계상이는 애 같고 와이프는 더 어른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GOD 멤버 손호영은 자신은 결혼할 생각이 없었지만 윤계상이 결혼을 한 모습을 보고 생각이 바꼈다고 고백한데 이어 "계상이 형을 안다고 아는 것 같은데 너무 달라진 것 같은 거다 형이. 찐으로 행복해보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 때 나오는 형의 새로운 모습이 충격으로 다가왔다"고 털어놨습니다.

윤계상 결혼 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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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논픽션의 차혜영 대표와 혼인신고를 마친 윤계상은 이전보다 한결 편안해진 모습을 보이며 신혼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윤계상은 "결혼하고 나니 흔들리지 않는 땅에 뿌리를 내린 것 같은 기분"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실제로 아내 사랑이 지극하냐"는 물음에 그는 "아유, 제가 감히 어떻게 그렇다고 말하겠습니까. 노력해야한다, 얼마 되지도 않았다.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잘 해야한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tvN '유퀴즈온더블럭'

윤계상은 네 번째 손가락에 결혼반지를 항상 끼고 다닌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결혼한 걸 알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끼기 시작했다. 저한테는 반지를 끼는 게 당연한 거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 윤계상은 "너무 달라졌다. 지금 같은 질문을 주시는 것도 신기하고, 모든 점에서 훨씬 안정감이 생겼다. 저를 보여주는 게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해졌고 저를 만나는 분들도 더 편안하게 생각해주시는 것 같고. 저는 훨씬 좋아요"라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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