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이자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 활약 중인 손연재가 SNS에 공개한 데일리룩이 ‘현실맘’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활용한 손연재의 스타일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함이 돋보이는 꾸안꾸 룩으로, 여름철 데일리룩부터 휴양지룩까지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코디였다.

손연재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ISABEL MARANT ETOILE의 SAFI 블라우스로, 루즈한 핏과 플라워 자수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보헤미안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레페토의 대표 플랫슈즈 '산드리옹'(438,000원)을 더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 덕분에 육아맘, 출근맘, 데이트룩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구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손연재의 스타일은 과도한 연출 없이도 충분히 세련된 분위기를 전달하며, 특히 아일렛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가벼운 플랫슈즈, 트렌디한 선글라스를 활용한 조합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데님 팬츠 하나만 더해도 무리 없이 완성되는 이 구성이야말로 여름철 워킹맘들이 실생활 속에서 참고하기 좋은 룩이다.

손연재가 선보인 이번 여름 꾸안꾸룩은 ISABEL MARANT ETOILE 블라우스와 레페토 산드리옹 플랫슈즈, 젠틀몬스터 반도네온 선글라스를 중심으로 구성된 현실적인 데일리 스타일의 예시다.
편안함을 바탕으로 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감각적인 디테일이 살아 있어,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코디로 손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