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2세트 20분까지 접전 경기 5분 만에 뒤집은 젠지 2대 0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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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 상대에게 리드를 허용했던 젠지가 20분 이후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고 4강 진출에 한 세트를 남겼다.
젠지의 압도적인 경기로 끝난 1세트와 달리 2세트는 LYON이 추격하며 15분 팽팽한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나 20분 직후 상대의 공격을 기인이 버틴 사이 합류에 성공한 젠지가 미드 1차 포탑까지 파괴했고, 23분 상대 정글을 잡아낸 젠지는 그대로 상대를 밀어붙이며 순식간에 골드를 쓸어담았고, 25분 또다시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순식간에 2대 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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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 상대에게 리드를 허용했던 젠지가 20분 이후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고 4강 진출에 한 세트를 남겼다.
19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 B조 승자전 2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암베사-바이-갈리오-코르키-라칸을, 레드 진영 LYON은 오로라-비에고-아리-유나라-노틸러스를 선택했다.
젠지의 압도적인 경기로 끝난 1세트와 달리 2세트는 LYON이 추격하며 15분 팽팽한 상황이 이어졌다. 20분 젠지가 2천 골드 뒤쳐진 상황에서 그나마 드래곤 2스택을 젠지가 챙긴 게 다행이었다.
그러나 20분 직후 상대의 공격을 기인이 버틴 사이 합류에 성공한 젠지가 미드 1차 포탑까지 파괴했고, 23분 상대 정글을 잡아낸 젠지는 그대로 상대를 밀어붙이며 순식간에 골드를 쓸어담았고, 25분 또다시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순식간에 2대 0을 만들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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