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결혼식 찾은 하객들에게 선물했다는 답례품 가격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가수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처음 만나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열린 결혼식에서 김연아는 식장을 찾은 하객들에게 답례품으로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화장품 세트를 선물해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다빈 초이스 : Dabin Choi's'

해당 답례품은 김연아가 현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뷰티'의 로션, 크림, 파우치를 세트로 묶은 상품이며 가격은 20만 원 상당으로 알려졌는데요.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이었지만 식장을 찾은 하객들이 SNS를 통해 받은 결혼식 선물을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의 하객으로는 윤성빈, 김예림, 김자인, 유승민 등 여러 스포츠 스타뿐만 아니라 신동엽, 손호영, 홍광호, 강남 등 여러 연예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김연아는 '손예진 드레스'로 잘 알려진 브랜드 엘리사브에서 제작한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에 등장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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