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라, 헤데라와 네트워크 통합…멀티체인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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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네트워크 엑셀라(AXL)는 레이어1 네트워크 헤데라(HBAR)와 네트워크를 통합했다고 25일 밝혔다.
헤데라는 구글, IBM, LG전자, 신한은행, 노무라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카운슬 기반 거버넌스를 운영하는 블록체인이다.
이번 통합으로 헤데라 네트워크는 엑셀라의 인터체인 인프라와 연결됐다.
구체적으로 엑셀라는 자사 상호운용 인프라를 통해 헤데라를 수십개 블록체인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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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네트워크 엑셀라(AXL)는 레이어1 네트워크 헤데라(HBAR)와 네트워크를 통합했다고 25일 밝혔다. 헤데라는 구글, IBM, LG전자, 신한은행, 노무라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카운슬 기반 거버넌스를 운영하는 블록체인이다.
이번 통합으로 헤데라 네트워크는 엑셀라의 인터체인 인프라와 연결됐다. 이에 헤데라 기반 자산은 멀티체인 환경에서 발행·이동·활용이 가능해졌다.
구체적으로 엑셀라는 자사 상호운용 인프라를 통해 헤데라를 수십개 블록체인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헤데라 개발자와 기관 참여자는 엑셀라의 인터체인 메시징 및 토큰 전송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체인 간 자산 이전과 스마트 컨트랙트 호출이 지원돼 멀티체인 환경 내 활용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헤데라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 소서스왑(SaucerSwap)과 크로스체인 라우팅 프로토콜 스퀴드(Squid) 등은 관련 기능을 적용해 외부 체인 자산을 헤데라 생태계와 연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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