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급준비율 0.25%P 인하‥시장에 93조 원 공급

박영일 parkyi75@mbc.co.kr 입력 2022. 11. 25. 20:10 수정 2022. 11. 2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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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코로나19 충격에 따른 경기 둔화 속에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지급준비율을 인하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오늘(25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고문을 통해 다음 달 5일부터 은행 지준율을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준율 인하를 통해 시중에 공급되는 장기 유동성이 5천억 위안, 우리 돈 9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금융권의 가중평균 지준율은 7.8%로 낮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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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 [자료사진]

중국이 코로나19 충격에 따른 경기 둔화 속에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지급준비율을 인하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오늘(25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고문을 통해 다음 달 5일부터 은행 지준율을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준율 인하를 통해 시중에 공급되는 장기 유동성이 5천억 위안, 우리 돈 9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금융권의 가중평균 지준율은 7.8%로 낮아지게 됩니다.

인민은행은 "유동성을 합리적으로 충분히 유지하면서 신중한 통화 정책의 이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영일 기자(parkyi75@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world/article/6430596_35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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