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나띠, 한예리와 ‘리셋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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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GUESS THE NEXT ERA'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나섰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GUESS THE NEXT ERA'의 네 번째 에피소드 'Reset Day : Again - Sticky'를 공개했다.
나띠의 에피소드 부제인 'Sticky'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히트곡으로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자유롭게 나비처럼 유영하는 삶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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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GUESS THE NEXT ERA’의 네 번째 에피소드 ‘Reset Day : Again - Sticky’를 공개했다. ‘GUESS THE NEXT ERA’는 슬라임 키트를 통해 자신과 닮은 존재를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로 이번 영상에서는 나띠가 자신을 닮은 슬라임과의 이별을 담담하게 극복하는 과정을 그렸다.
나띠는 자신을 닮은 슬라임이 세상을 떠나자 직접 무덤을 지어주며 슬픔에 빠지지만 이내 담담하게 이를 극복하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한예리와의 상담을 통해 용기를 얻은 나띠는 새로운 슬라임과 함께할 옥상 파티를 준비하며 특유의 천진난만한 미소를 되찾게 된다.
나띠의 에피소드 부제인 ‘Sticky’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히트곡으로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자유롭게 나비처럼 유영하는 삶을 노래한다. 이 곡의 메시지는 괴로웠던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나띠의 변화와 맞물려 몰입감을 더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슬라임’을 주제로 시작에 대한 두려움과 내면의 혼란, 세상의 날 선 시선에 홀로 맞서는 용기, 순수함과 집착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사랑, 상실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담담한 재시작까지 각기 다른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리며 이들이 들려줄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3월 아시아 팬미팅 투어 ‘DEJA VU’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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