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찍은 시리즈의 파격 노출씬때문에 운동 미친듯이 했다는 연예인

배우 이주빈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떠올랐는데요. 한반도 통일 조폐국 경리 담당 직원 ‘윤미선’으로 등장한 이주빈은 동료 배우 김지훈과의 강렬한 베드신으로 전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주빈은 한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인지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라며 "다행히 좋게 봐주셔서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원작이 워낙 유명해 떨리기보다는 기대가 많이 됐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는데요.

이어 이주빈은 “베드신을 해본 적이 없어서 온갖 정보를 다 찾아보고, 운동도 했다. 그런데 육체적 케미보다는 감정이 오고 가는 게 더 중요하다 생각해서 표정 표현에 더 노력했다.”라며 “하루에 PT를 두 번 받거나, 일주일에 다섯 번씩 필라테스를 하기도 했다. 촬영하면서 진짜 운동을 미친듯이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이주빈은 “나중에 강도단에 합류하면 혹시나 액션 신이 주어질까 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한편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스페인 유명 원작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강도들이 펼치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려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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