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듀오’ 조규성-이한범, 코펜하겐전 동시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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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듀오' 조규성-이한범이 동시에 선발 출전한다.
승리를 노리는 미트윌란이 '코리안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을 모두 선발로 투입한다.
아직 100%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조규성이 꾸준하게 출전 시간을 부여받고 있다.
이번에는 덴마크의 강호 코펜하겐을 상대로 득점포를 노리고 있는 조규성이고, 이한범은 수비의 중심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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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코리안 듀오’ 조규성-이한범이 동시에 선발 출전한다.
미트윌란은 6일 오전 1시(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1라운드에서 코펜하겐과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미트윌란은 승점 21점으로 리그 2위, 코펜하겐은 승점 20점으로 3위에 위치해 있다.
승리를 노리는 미트윌란이 ‘코리안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을 모두 선발로 투입한다. 미트윌란은 3-4-1-2 포메이션을 가동하고, 조규성과 프란쿨리노를 공격진에 배치한다. 오소리오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중원은 박, 카스티요, 빌링, 음바부가 투입된다. 3백은 베흐, 이한범, 디아오가 지키고, 골키퍼 장갑은 뢰슬이 낀다.
부상에서 회복한 조규성이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아직 100%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조규성이 꾸준하게 출전 시간을 부여받고 있다. 여기에 꾸준하게 좋은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고, 무엇보다 조규성 특유의 움직임이 살아나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이번에는 덴마크의 강호 코펜하겐을 상대로 득점포를 노리고 있는 조규성이고, 이한범은 수비의 중심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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