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사회·환경 부문 3년 연속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5. 6. 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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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ESG 사회·환경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인 환경위생 기여와 국민 건강 보호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스코는 25일 열린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ESG 사회·환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해충방제, 바이러스케어, 공기살균청정기 등 다양한 환경위생 솔루션을 제공해 온 세스코는 국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실질적 사회공헌 실천으로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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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골목상권과 공공보건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ESG사회환경부분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ESG 사회·환경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인 환경위생 기여와 국민 건강 보호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스코는 25일 열린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ESG 사회·환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해충방제, 바이러스케어, 공기살균청정기 등 다양한 환경위생 솔루션을 제공해 온 세스코는 국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실질적 사회공헌 실천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자영업자와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위생 개선 사업과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한 위생 캠페인, 호텔신라제주와 협력한 ‘맛있는 제주 만들기’ 사업, 소상공인 영업 지원을 위한 세스코 멤버스마크 캠페인 등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외에도 세스코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빈대탐지견을 투입한 ‘빈대방제센터’를 운영하며 해외 해충 유입 차단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는 행정안전부, 질병관리청,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민관합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공보건 분야에서도 선제적 대응에 나선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ESG사회환경부분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골목상권과 공공보건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온 세스코는 2025 APEC회의에서도 환경위생 솔루션을 후원한다.

올해 세스코는 2025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회의의 공식 후원사로서, 행사 주요 시설에 첨단 바이러스 살균 시스템을 지원하고 K-방역 수준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약제의 화학물질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방제 기술, 스마트 장비 활용, 장비 재활용 확대, 생물다양성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설립 이념인 ‘깨끗한 환경으로 국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킨다’를 실천하기 위한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사회공헌기업대상’은 사회 지속가능성과 기여도를 기준으로 2004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사회공헌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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