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옷 미리 준비하세요”…롯데온, 패션상품 최대 93% 할인

방영덕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d@mk.co.kr) 2026. 9. 2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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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가을 패션 수요 잡기에 나선다.

롯데온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9월 패세라'를 열고 가을 신상품과 간절기 아우터, 가을·겨울(FW) 시즌 상품 등을 최대 93%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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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가을 패션 수요 잡기에 나선다.

롯데온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9월 패세라’를 열고 가을 신상품과 간절기 아우터, 가을·겨울(FW) 시즌 상품 등을 최대 93%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가을옷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됐다. 나이키를 시작으로 헤지스·닥스, 쥬아르, 코오롱스포츠, 게스, 타미힐피거, 디스커버리 등 주요 패션 브랜드를 날짜별로 선정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간절기 아우터 상품군도 확대했다. 레더 재킷과 워크 재킷, 하프 트렌치 재킷, 가디건 등을 비롯해 에르노 여성 패딩, 마리끌레르 페이크 퍼 니트 집업, 타미힐피거와 라코스테 여성 가디건 등 FW 상품을 선보인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 활용도가 높은 점퍼와 바람막이, 경량 아우터, 재킷 등 마련했다. 파렌하이트 점퍼, 마리끌레르 패딩, 디스커버리 바람막이, 커버낫 경량 아우터, 헨리코튼 초어재킷, 리바이스 트러커 재킷 등이 대표 상품이다. 남성·여성뿐 아니라 키즈 패션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

품절 후 재입고된 인기 상품도 별도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메이블루 하이넥 하프 트렌치코트, 메트로시티 카메라백, 허시파피 남성 소가죽 슬립온 로퍼, 샤틴 페이크 레더 점퍼 등이 대상이다.

일부 상품은 반값 수준으로 판매한다. 푸마 바디웨어, 마인드브릿지 니트, 더레노마 니트, 폴스부띠끄 숄더백, 지오지아 간절기 셔츠 등이 대표적이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가을이 시작되면서 계절에 맞는 새로운 옷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가을 신상부터 간절기 아우터, 다시 만나고 싶었던 인기 상품까지 다양한 패션 상품을 연중 최대 수준의 혜택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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