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찬스서 헛스윙 삼진… SF 이정후, 연속 안타 10경기로 끝
박찬규 기자 2025. 8. 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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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부담이 컸던 걸까.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결정적인 만루 찬스에서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며 11경기 연속 안타 달성은 물거품이 됐다.
22일(현지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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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부담이 컸던 걸까.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결정적인 만루 찬스에서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며 11경기 연속 안타 달성은 물거품이 됐다.
22일(현지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1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이어졌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10경기에서 마무리해야 했고, 시즌 타율도 0.262에서 0.260으로 떨어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밀워키에 4-5로 지며 4연패를 기록했다. 61승68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밀워키는 81승48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질주했다.
박찬규 기자 sta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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