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도 마스코트가?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필뚜&성공이' 탄생...K-골프 새 얼굴 등장

조영채 기자 2026. 3. 4.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영채 기자┃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협회 공식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는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제작됐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최동호 회장은 "필뚜와 성공이는 골퍼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하는 다정하고 듬직한 친구가 될 것"이라며, "귀엽고 친근한 두 캐릭터가 골프장의 문턱을 낮추고, 전 연령대가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골프 문화를 만드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장 구성 요소 형상화한 '필뚜'와 조력자 '성공이'의 동행 스토리 담아
온·오프라인 캠페인부터 굿즈까지... 건강한 골프 문화 확산에 주력
새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 /사진=한국골프장경영협회

[STN뉴스] 조영채 기자┃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협회 공식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는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캐릭터 '필뚜'는 푸른 필드를 이끄는 따뜻한 리더이자 필드의 정령으로, 이름은 필드(Field)와 길을 이끄는 '필두(筆頭)'의 의미를 결합해 탄생했다.

마스코트 '필뚜'. /사진=한국골프장경영협회

특히 필뚜의 외형은 골프장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을 집약해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페어웨이와 그린, 러프의 푸르름을 담은 몸체에 벙커와 워터해저드 등 골프 코스의 리스크와 도전 요소를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하여, 골퍼들이 마주하는 필드의 모든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마스코트 '성공이'. /사진=한국골프장경영협회

함께 공개된 '성공이'는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다. 작지만 강한 조력자인 대지의 정령이다. 필뚜가 필드를 걸으며 길을 만들면, 성공이는 그 길의 끝인 목적지에 머리 위의 깃발을 흔들며 방향을 알려준다.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가치를 담은 성공이는 결과만큼이나 과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존재로 설정되었다.

협회는 두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골퍼들의 오프라인 경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필뚜의 이미지를 활용해 ESG, 안전, 에티켓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필뚜의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활용해 SNS에서 골프장 업계의 메신저로 기용하는 한편, 3D 응용동작을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작해 일상 속 소통 접점을 넓힌다.

골프장 경영인과 골퍼들을 위한 교육 가이드 영상에도 3D 캐릭터를 등장시켜 정보 전달의 친숙도를 높일 방침이다.

마스코트 굿즈. /사진=한국골프장경영협회

나아가 협회는 캐릭터의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 굿즈 제작도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골프장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최동호 회장은 "필뚜와 성공이는 골퍼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하는 다정하고 듬직한 친구가 될 것"이라며, "귀엽고 친근한 두 캐릭터가 골프장의 문턱을 낮추고, 전 연령대가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골프 문화를 만드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