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명 프란치스코’ 변우석, 고해성사 부르는 사제복 핏‥AI도 놀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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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감탄을 부르는 사제복 핏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크리스마스의 비밀' 편에는 변우석, 박희순이 신부 역할로 등장해 보육원 아이들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하고 생셩형 AI를 활용해 사진을 산타 할아버지가 다녀간 것처럼 만들었다.
빈첸시오 신부 계정에는 사제복을 입은 변우석의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 속 변우석은 190cm의 훤칠한 신장으로 남다른 사제복 핏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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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감탄을 부르는 사제복 핏을 공개했다.
구글 측은 최근 선보인 제미나이 3(Gemini 3) 기반 이미지 생성 모델인 ‘나노 바나나 프로(Nano Banana Pro)’를 활용해 제작한 연말 캠페인 ‘산타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is Coming to Town)’ 영상 시리즈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일 공개된 ‘크리스마스의 비밀’ 편에는 변우석, 박희순이 신부 역할로 등장해 보육원 아이들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하고 생셩형 AI를 활용해 사진을 산타 할아버지가 다녀간 것처럼 만들었다.
해당 영상에서 변우석은 빈첸시오 신부 역할을 맡은 가운데, 최근 세계관을 잇는 지안 성당, 빈첸시오 신부 소셜미디어 계정이 개설됐다. 빈첸시오 신부 계정에는 사제복을 입은 변우석의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 속 변우석은 190cm의 훤칠한 신장으로 남다른 사제복 핏을 뽐냈다. 실제로도 변우석은 종교가 천주교로 세례명은 프란치스코다. 변우석은 불이 꺼진 성당 안에서 한 곳을 응시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강아지를 품에 안고 미소 짓는 소년미 넘치는 모습까지 끝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변우석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촬영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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