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조정석, "‘축복 가득’ 결혼 7년만에 둘째 임신 발표

조용히 웃음 짓는 거미의 모습이 어느 때보다 빛난다. 오랜만에 들려온 근황은 그 어떤 노래보다 따스하다.

이미지출처 거미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거미가 44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7월 31일, 소속사는 “거미와 조정석 부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다. 아직 임신 초기라 조심스럽지만,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년 결혼 후 언제나 서로를 응원해온 두 사람, 2020년 첫 딸을 맞은 지 5년 만에 또 한 번 기적 같은 소식이 찾아온 것이다.

이번 임신 소식은 단순한 ‘셀럽 가족 이슈’ 그 이상이다. 팬들은 “44세에도 아름답게 새로운 생명을 맞는 모습에 감동했다”, “둘째도 건강하길”이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거미·조정석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며, 결혼 7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든든한 지지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어왔다.

양측 소속사 역시 “소중한 가족을 지켜볼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예비 엄마로서의 거미, 든든한 남편 조정석 모두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속에, 거미의 노래처럼 따뜻하고 기적 같은 일상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