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살의 나이에 K-팝스타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던 가수 허지원
- 그룹 활동 종료 후 한예종 단편영화 <'너'가 되는 순간>

걸그룹 체리블렛 출신 지원의 근황이 화제다. 올해 체리블렛 그룹 활동 종료 후 지원은 한예종 단편영화 <'너'가 되는 순간>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간 영화 <코넬의 상자>를 비롯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져온 바 있다.

2000년생인 지원은 첫 등장부터 센세이션한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12살의 나이에 출연한 오디션 프로그램 <K 팝스타>에서 비주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지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SM 보아와 YG 양현석은 이런 지원의 미모에 대해 극찬을 보낸 바 있다. 특히 양현석은 참가자 중에 가장 예쁘다며 떡잎부터 남달랐던 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FNC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체리블렛으로 데뷔한 지원은 그룹 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비주얼 센터로 큰 사랑을 받으며 매 앨범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체리블렛이 불안한 행보를 보이며 지원은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걸스플래닛>과 <퀸덤퍼즐>에 출연하며 미모와 실력을 과시했지만 아쉽게도 최종 멤버로 뽑히는 데에는 실패했다. <걸스플래닛> 출연 당시에는 출연자 전체 비주얼 2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한 바 있다.

올 4월 체리블렛 그룹활동 종료 후 지원은 배우로 근황을 전했다. 지원은 영화 <코넬의 상자>의 주연을 비롯해 드라마 <하트웨이>, <무장해체 로맨스>, <사랑의 안단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열일 행보를 선보인 바 있다.



지원이 출연하는 작품은 한예종 단편영화 <'너'가 되는 순간>이다. 언론사 대표 출신의 한예종 학생 한재훈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지원은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청춘 은정 역을 맡았다.



타인에게 의지하거나 털어놓을 줄 모르는 은정이 또래를 대하는 것에 서툰 도희를 만나 서로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인 영화 <'너'가 되는 순간>은 2025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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